이산 총도서목록

조너선 스펜스(Jonathan D. Spence)

고급교양서를 지향하는 이산의 출판방향을 상징하는 대표저자입니다.

미국 예일 대학 역사학과 교수이며,

미국 중국사 학계를 대표하는 역사학자입니다.

역사와 문학을 접목한 그의 독특한 역사서술방식은

연구자와 일반 독자 모두를 사로잡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대중국을 찾아서 1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 김희교 옮김
1998년 11월 6일/ 값 19,500원/ 본문 500쪽, 화보80쪽 ―총 580쪽
 

*문화관광부 1999년 우수학술도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학문·상상력·정열의 소유자 스펜스는 우리에게 엄청난 투쟁의 이야기, 흥겨운 꿈의 이야기, 억눌린 삶의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없는 고난을 이겨내는 인간의 숭고한 정신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때 영광을 누린 명 왕조의 쇠락기에서 천안문 광장의 민주시위에 대한 덩샤오핑의 유혈진압까지 4세기에 걸친 중국의 역사를, 스펜스는 근대 중국을 이룩하기 위한 경이로운 노력의 이야기로 엮어낸다.    

 

현대중국을 찾아서 2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 김희교 옮김
1998년 11월 6일/값 19,500원/2권: 본문 480쪽, 화보 46쪽― 총 536쪽
 

*문화관광부 1999년 우수학술도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학문·상상력·정열의 소유자 스펜스는 우리에게 엄청난 투쟁의 이야기, 흥겨운 꿈의 이야기, 억눌린 삶의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없는 고난을 이겨내는 인간의 숭고한 정신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때 영광을 누린 명 왕조의 쇠락기에서 천안문 광장의 민주시위에 대한 덩샤오핑의 유혈진압까지 4세기에 걸친 중국의 역사를, 스펜스는 근대 중국을 이룩하기 위한 경이로운 노력의 이야기로 엮어낸다.    

천안문-근대 중국을 만든 사람들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 정영무 옮김 
1999년 2월 27일 발행 / 584쪽 / 값 20,000원

*미국 Modern Library 선정 20세기 명저100선 * 월간 신동아 20세기 명저 중국사 부문 선정

이 책은 근대 이후 중국 100년의 혁명과 역사를, 중국 역사의 주요 인물들의 삶을 통해 추적해 가는 한편의 대하드라마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온몸으로 자유와 정열을 추구한 숱한 중국 근대사의 주역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마테오 리치, 기억의 궁전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 주원준 옮김 
1999년 8월 3일 발행 / 416쪽 / 값 20,000원 

*문화관광부 1999년 추천도서

이 독특한 삶을 산 한 인간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마테오 리치의 결정적인 전기인 동시에 16세기 동서양의 문화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빼어난 세계사책이다. 저자는 평범한 전기 기술의 방법을 탈피하여 리치의 생애를 그가 창조했던 여러 기억의 이미지(像)와 연결시킨다. 우리는 기억의 이미지에 따라 리치가 살았던 이탈리아·인도·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칸의 제국―서양인의 마음속에 비친 중국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 김석희 옮김
2000년 5월 30일 발행 / 351쪽 / 값 15,000원
 

*한국출판인회의 이달의 책
스펜스는 이 멋진 책에서 서양이 지난 7세기 동안 중국을 어떻게 이해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1270년대의 중국과 강력한 쿠빌라이 칸에 대한 마르코 폴로의 묘사에서부터 20세기의 유명한 세 천재 작가, 카프카·보르헤스·칼비노의 중국 관찰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문장력으로 중국에 대한 서양의 관념을 탐험한다.    

강희제
조너선 D.스펜스 지음 / 이준갑 옮김
2001년 1월 1일 발행 / 320쪽 / 값 15,000원
 

이 책은 이 책은 자금성 건청궁의 화려하고 권위적인 옥좌가 아닌 수수한 의자에 편안히 앉아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비통에 차 자신의 모든 것을 꾸밈없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중국의 황제 강희제를 실제로 만나는 듯한 기적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왕 여인의 죽음
조너선 D.스펜스 지음 / 이재정 옮김
2002년 5월 13일 발행 / 256쪽 / 값 10,000원

17세기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탄청 현에서의 삶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홍수와 역병, 흉작, 도적떼의 출몰, 과중한 세금 등으로 고달프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인내심 많은 징세관, 성급한 농부, 불행한 여성 등은 한편의 통쾌한 드라마를 연출한다. 남편으로부터 도망친 여성은 이 드라마의 절정부에 남편에게 돌아가고, 결국 그의 손에 죽고 만다. 오래 전 중국을 장대하게 재현한 『왕 여인의 죽음』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반역의 책
조너선 스펜스 지음/ 이준갑 옮김
2004.7.16/ A5신 376쪽/ 16,000원/ ISBN 89-87608-38-7

대청제국의 지존 옹정제와 옹정제에 반기를 든 대역죄인이 공동 집필한 희대의 기서 <대의각미록>(大義覺迷錄). <대의각미록>에 담긴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소수민족 출신의 군주로서 옹정제가 겪어야 했던 정치적 고뇌와 자신의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열망이 빚어낸 역사의 아이러니를 읽는다.    

신의 아들 洪秀全과 太平天國
조너선 스펜스 지음, 양휘웅 옮김
2006.11.24/A5신/624쪽/29,000원/ISBN 978-89-87608-55-6

아편전쟁과 함께 근대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중국은 무기력하게 영국에 패하면서 충격을 받는다. 이 외부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내부 갈등이 폭발한다. ‘태평천국’ 사건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한 전란이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엄청난 사건의 전말과 훙슈취안(洪秀全) 등 핵심인물의 삶을 생생하게 재구성한 역사이야기이다. 

근대중국의 서양인 고문들
조너선 스펜스 지음/ 김우영 옮김
2009.4.30/A5신/416쪽/20,000원/ISBN 978-89-87608-64-8

현대중국을 찾아서』『천안문』『강희제』등의 저자 조너선 스펜스의 청년시절 역작.

명말부터 현대까지 350년 중국역사에 족적을 남긴 서양인들.
선교사로, 군인으로, 용병으로, 의사로, 행정관으로, 번역가로, 교육자로, 엔지니어로, 직업혁명가로 중국에 와서 자기 생애의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을 중국에 바친 서양인 고문 16명의 영광과 좌절의 이야기.

룽산으로의 귀환--장다이가 들려주는 명말청초 이야기
조너선 스펜스 지음/ 이준갑 옮김
2010.7.8/A5신/348쪽/18,000원/ISBN 978-89-87608-69-3

현대중국을 찾아서』『천안문』『강희제』등의 저자 조너선 스펜스의 역사서술의 완숙미를 보여주는 걸작.

역사가이자 문학가였던 장다이(張岱)의 '꿈같은 회상'을 역사로 재현해낸 격랑의 명말청조 이야기.
사마천 같은 역사가가, 도연맹 같은 수필가가 되고 싶었던 명말의 역사문학가 장다이의 역사서술과 그가 전하는 그의 가족들의 삶을 통해 스펜스는 우리를 명말청초, 그 격랑의 역사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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